꾸벅 꾸벅 홈스쿨의 목요일 사역을 통한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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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1-12-03 00:14 조회 939 댓글 0본문
목요일의 내역
엄마와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추구하는 것은 지혜입니다
시대를 이끌어갈 귀한 아이들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으니
사명을 가지고 나의 분신인 귀한 왕자님과 공주님들을 키워야겠지요
아이들에게는 수업의 강조점보다 즐거운 영어나라 신기한 미술치료
놀라운 퍼포먼스 촉촉히 느껴지는 손끝의 감각들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받은 지혜가 "키가 자라매 지혜도 자라가겠지요 "
(아이의간증) 아이들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언어의 능력이 많이성숙해졌습니다
활동의 힘이 강성해졌습니다
자신을 나타내는 주관이 뚜렸해져지만 때로는 폭력도 나타납니다
관계형성을 잘가지게됩니다 협력사역즉 리더의 마음을 가지게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엄마와의 사이가 부드러워지고 가까워지고 교통이됩니다 (커뮤니케이션)
(엄마의 간증)내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부담에 해결의 키를 찾게됩니다
한가닥의 소망을 찾는다 할까요!!!ㅠ ㅠ ㅠ
서로가 의견을 찾게되고 마음을 같이하며 공감대를 찾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마음의 부담의 스트레스도 풀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기싸움속에서 사랑으로
이해하며 도와주며 힘이들지만 아이를 위하여 나를 희생하겠다의 의지력이 모성애의 능력을 나타냅니다
때로는 고무줄 댕기듯이 늦추었다가 댕겨다가 하는 것이 인생의 노하우를 터득하게됩니다
여기서 삶의 목적의식을 찾는 눈이 떠진다면 그야말로 영적인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아~~인생이여....
이 시간까지 걸어오기에 수고하신 홈스쿨의 엔젤팀 엄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기생 엔젤팀의 엄마들의 수고가 열매로 나타나는 것같습니다
정민이엄마, 규남이엄마, 환희엄마, 서윤이 엄마, 태현이엄마, 지민이엄마, 시현이엄마 ,
감사합니데이 ...
토요일 영어스쿨이 있습니다
잠시쉬었다가 하겠습니다 컴푸더의 장애가 일어나고있기에
다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토요일은 영어스쿨입니다 6 7세로 기준을 하여 영어수업을 재미있게합니다 (참조 이원옥선생님)
때로는 목요일 홈스쿨팀과 합세하여 나들이를 갑니다
목요일 엄마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형아들 하고 나들이를 갈때하고, 동생들만이 갈때하고 느끼는 것은
은혜가 다르다 왜? 그럴까?
1.형아들이 동생들을 보호하는 내리 사랑이 있다
2.형아로서의 자존감이 자부심이 있다 ..
3.그래서 세살짜리 서윤이는 동생이 태어나길 기다리는데요 .왈 ..언니가되기위하여..
아이들은 형이되는 것이 좋은 가봐요...
4.형들이 동생들을 돌보니 엄마들이 뒷짐쥐고 편하게 쉴수가 있어서...
여기서 형과 동생의 귀중함으로 동생을 낳아야 되겠다 국가적인 충성심이 발휘됩니다
아동미술치료에 들어가시면 1년반 동안의 사역했던 자료가있습니다
이시대의 아동들에대하여 사랑으로 기름을 부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나선교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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